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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대학가 110억대 전세사기 집주인에 징역 1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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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7:29

동대문 대학가 110억대 전세사기 집주인에 징역 15년 구형

간단 요약

100명이 넘는 대학생 피해자를 낸 전세사기범에게 검찰이 중형을 요청했습니다.

범행을 방조한 친누나에게는 징역 5년이 구형되었으며, 선고는 오는 27일 열립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대학가 일대에서 110억 원대 전세 보증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50대 집주인 A 씨에게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A 씨의 친누나 B 씨에게도 징역 5년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피해 임차인은 1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은 한국외대와 경희대 등 인근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임대차 계약이 끝난 뒤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초 지난 5월 변론이 종결될 예정이었으나, 검찰이 누락됐던 임대차 계약서 37장을 추가로 제출하고 공소장 변경을 신청하면서 재판이 재개됐습니다. A 씨 측은 변경된 공소사실에 대해서도 혐의를 부인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최후진술에서 A 씨는 피해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어머니를 돌볼 사람이 누나뿐이라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두 사람에 대한 최종 선고는 오는 8월 27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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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9:18
전세 사기범도 중형으로 다스리자 ......... 통정매매등,,,,,, 아파트값 올리려고 허위거래 한 놈들도........ 아작을 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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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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