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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넥슨 제치고 게임업계 1위 등극… 'K+3N'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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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7:39

크래프톤, 넥슨 제치고 게임업계 1위 등극… 'K+3N' 시대 열렸다

간단 요약

크래프톤이 2분기 매출 1조 2902억 원을 기록하며 넥슨을 제치고 업계 1위에 올랐습니다.

주요 게임사들의 실적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신작 흥행이 하반기 성장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게임업계의 판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이 오랜 기간 업계 '큰형님' 자리를 지켜온 넥슨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에서 앞지르며, 기존 '3N+K' 체제가 'K+3N'으로 바뀌는 모습입니다. 올해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크래프톤은 매출 1조 2902억 원, 영업이익 410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넥슨은 매출 1조 1390억 원, 영업이익 2943억 원을 거뒀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매출 7705억 원과 영업이익 1739억 원을, 넷마블은 매출 7492억 원과 영업이익 80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컴투스는 매출 1570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적 희비는 신작 성과와 비용 관리에서 갈렸습니다. 크래프톤은 핵심 IP인 배틀그라운드와 신작 '서브노티카2'가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다만 크래프톤은 소송 합의금 반영으로 순이익은 299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넷마블은 신작 성과 부진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8% 감소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신작 모멘텀이 실적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26일 출시되는 컴투스의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 올해 국내 MMORPG 기대작으로 꼽힌다고 평가하며 흥행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비즈워치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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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30
계엄사가 원래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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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22
대부분 게임사가 원툴하나 뜨고.... 새끼치다가 얻어걸리는거지..... 근데 리지니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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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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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26
롤플레잉 연구해봐라. 한국이 왜 안되는지. 나도가르쳐주면 안되기에 영원히 노코멘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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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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