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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잘 만드는 北여성 40명 팝니다”…러시아에 등장한 기괴한 인력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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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4. 07:56

“김밥 잘 만드는 北여성 40명 팝니다”…러시아에 등장한 기괴한 인력 광고

간단 요약

러시아 인력업체가 북한 여성 노동자 40명을 일괄 고용하라는 광고를 올려 논란입니다.

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로, 노동자 착취 구조가 우려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러시아 인력업체 '원더풀 임플로이어'가 온라인 거래 플랫폼 '아비토'에 북한 여성 노동자 40명을 공급하겠다는 광고를 게재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스크바 지역의 식당은 물론 생산라인, 섬유공장, 농업시설 등 다양한 사업장에 투입될 수 있다고 홍보했습니다. 광고에는 노동자 40명 전원을 하나의 작업조로 고용해야 하며 분할 배치가 불가능하다는 조건이 명시됐습니다. 북한 경제 전문가인 피터 워드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은 이러한 조건이 노동자들의 이동을 엄격히 감시하고 특정 고용주에게 묶어두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근무 조건은 하루 11시간씩 월 26~28일이며, 시급은 480루블(약 8200원)로 책정됐습니다. 하지만 워드 연구위원은 중개업자와 북한 당국 등이 임금의 75~90%를 수탈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러시아는 지난해 북한 주민에게 약 3만 6000건의 교육 비자를 발급하며 제재를 회피하는 편법을 쓰고 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2017년 결의 2375호와 2397호를 통해 북한 노동자의 신규 허가를 금지하고 전원 본국 송환을 의무화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무력화하는 실태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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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0:02
좌팔집단이 원하는 세상... 전국민의 광신도화, 노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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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18:54
북한인간이나 중국인간이나 자기들만 생각한다 독한인간들이다 언젠가는 배신때릴 인간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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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0:58
에고,불쌍한 북조선괴뢰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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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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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14
나연아. 여기 대한민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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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24
북한 이야기 안 듣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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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3:29
이제는 한국은 북한은 통일의 대상이 아니다 ..정부는 정신차리길 바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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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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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46
여성단체들 편도티켓지원해줘서 저기가서 시위하고 난리좀쳐주길 아니면 동덕폭도들보내든지 거기서도 러시아 푸틴 비리에 입에거품물고 난리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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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22
그렇게라도 부칸 주민이 자본주의 물을 조금씩이나마 들어갔으면 한다. 한달에 200여만원을 번다면 비록 다 갖진 못하더라도 다른 나라의 잘사는 특히 한국의 실상을 간접적으로 깨닳을 수 있다면 언젠가는 둑이 무너지리라 ㅡㅡ아마 2~30년 안에 김家세력들은 무너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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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22:08
그래 뉴스타이틀이 딱 영진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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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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