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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판결 불복해 재상고…'세기의 이혼' 다시 대법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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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5. 01:38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판결 불복해 재상고…'세기의 이혼' 다시 대법원으로

간단 요약

최 회장은 9440억 원의 재산분할 판결에 불복해 기한 직전 재상고를 결정했습니다.

대법원 판단을 통해 판결 확정을 미루고 재원 마련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 원을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최 회장 측은 법정 기한인 8월 14일 밤 11시 59분에 맞춰 재상고를 결정하며 다시 한번 대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습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하며, 분할 비율을 최 회장 3분의 2, 노 관장 3분의 1로 결정했습니다. 판결이 확정될 경우 최 회장은 9440억 원과 함께 연 5%의 지연 이자를 지급해야 합니다. 이는 하루 약 1억 3000만 원, 연간 472억 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재계에서는 이번 재상고가 판결 확정을 늦춰 재원 마련을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한 조치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최 회장은 SK실트론 지분 매각이나 주식담보대출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내부자거래 사전공시제도에 따라 지분 매각 시 30거래일 전 공시해야 하는 등 절차적 제약이 있어 신중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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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5:48
대법에선 2조 더줘라 ㅡ꽝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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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5:56
노태우시절 SK가 급성장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이걸 부정하고 떼어 먹으려는 최태원 보다 나는 상식적으로 노소영에게 힘을 주고 싶다. 그것이 상식이라고 본다. 노소영씨 힘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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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5:59
최태원 인간성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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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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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5:44
이혼은 할수도 있지만 상대방이 참...그러하다..가정사도 지키지.못하면서 뭔 회사를 지키겠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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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5:57
꼭 현금으로 노소영이 요구한 1조 380억 판결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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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5:56
내 장담 하는데 최태원은 반도체공장 증설 결정보다 이 상고 결정을 더 고민하고 계산했을거다 ㅋㅋㅋ 시간임박해서 상고하는거봐ㅋㅋㅋ 하이닉스가 망하거나 말거나 자기랑은 관련도 없는데 재산분할은 자기 쌩돈 날라가거든 ㅋㅋㅋ 자기돈도 아니지 노태우 돈이지 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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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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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21:48
재상고 기한인 자정을 1분 남기고라... 참 지저분하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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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20:39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쯧쯧..배우자에게 덕에 여기까지 왔으면서 욕 먹을까봐 남들 시선 피해서 1분남겨놓고... 쑈도 정도것해야지, 다시한번 정당한 법원판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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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4 17:08
대법의 판단을 한번이 아니라 백번을 더 받더라도 유책배우자로서 그대의 후안무치함은 달라질 수가 없다 그리도 억울하면 당당하게 나설 것이지 시한 1분전이 뭐냐...찌질의 끝판왕이 그룹경영과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고심해? 정말 고쳐 쓸 수 없는 인간성에 그저 말만 번지르하니 당장 다음주 주가부터 걱정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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