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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찬 채 경찰 협박한 10대…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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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11:46

수갑 찬 채 경찰 협박한 10대…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란 재점화

간단 요약

경찰관을 향해 욕설과 협박을 쏟아내는 10대 학생의 영상이 공개되며 촉법소년 제도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연령 기준을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인권 단체 등과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킹받쥬'에 올라온 영상이 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수갑을 찬 채 경찰차 뒷좌석에 탄 한 학생이 경찰관을 향해 거친 욕설과 협박을 쏟아내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자신이 2012년생이라고 밝힌 이 학생은 생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현행법상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에 해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행법상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은 사건이 법원 소년부로 넘어가 보호처분을 받지만, 14세 이상 18세 미만인 범죄소년은 형사재판을 통해 실형 등 형사처벌이 가능합니다. 2024년 기준 촉법소년 숫자는 2만 명을 넘어섰고, 이들의 재범률은 성인의 3배에 달해 제도 개선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부는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촉법소년의 연령 상한을 만 13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연령 하향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국민 여론을 더 수렴해 보자고 지시했습니다. 반면 아동 인권 단체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김유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은 유엔의 권고를 근거로 하향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민관 합동 사회적 대화 협의체 역시 연령 조정보다는 보호 시설과 전문 인력 확충 등 소년사법체계 전반의 개선이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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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3:29
학교 선생님은 저런 아이들과 함께, 저런 아이로 키운 모지리 부모도 상대해야한다. 자식이 인간이 덜되고 병들었음 혼꾸녕을 내야 하는데, 오히려 잘못을 감싸고 선생 탓을 하더라. 사람을 해치는 자식이 다음에 늙은 부모는 공경할까? 부모는 칭찬만하는게 부모가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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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3:34
정신적 나이는사람마다 다르다. 촉법 이런거 말고 그냥 죄를 지었으면 합당하게 벌을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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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3:40
성평등부는 우리나라를 망치고 있는 주범이다. 하라는 출산율 증가에는 역행하고 전국민이 원하는 촉법소년 폐지에는 반대하고.. 이 부서의 존재의의는 그냥 예산낭비다. 그리고 아동인권단체들은 범죄자 아동인권만 중요하고 피해자 아동인권은 생각도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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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광주방송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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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3:04
세상 참.. 이지경이 되도록 부모는 뭘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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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51
촉법소년 아주 나이 제한 없애라...내가 경찰이면 뒷 생각 안하고 저 인간 나한테 D졌다.이런 인간도 인권이 있을까...인권이니 뭐니 되지도 않는 개소리로 나라가 점점 개판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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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3:51
촉법 나이제한 없애라고 다시 말한다 해가 거듭할수록 강력범되는 늘어나고 미디어가 나이제한없이 휴대폰으로 볼수잇는세상이 되엇다 진짜 촉법없애서 본보기를 확실히 보여줘야 될때가왓다 망설이지마라 그땐 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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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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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17
어떻게 키우면 저렇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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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17
촉법 폐지 시켜야 하는 이유다. 인성터진 요즘 애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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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2:20
신안 염전으로 한달만 보내봐라 사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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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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