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풍 석포제련소

#카드뮴

#장형진

#환경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시민단체 "영풍 석포제련소 카드뮴 오염 기여도 최대 95.2%…정부 직무유기 고발"

logo

뉴스보이

2026.08.16. 11:41

시민단체 "영풍 석포제련소 카드뮴 오염 기여도 최대 95.2%…정부 직무유기 고발"

간단 요약

시민단체가 석포제련소의 중금속 오염에 대한 정부의 미흡한 후속 조치를 비판하며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경찰은 장형진 영풍 고문의 환경법 위반 혐의에 대해 재수사를 결정하고 사건을 광역수사단으로 이송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풍제련소주변환경오염 및 주민건강공동대책위원회는 1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직무유기 혐의를 주장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환경부가 2022년 5월 5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서 석포제련소의 카드뮴 오염 기여도가 제련소 인근 77~95.2%, 40km 하류 67~89.8%, 안동호 표층 57~64%로 확인됐음에도 실질적인 정화 조치가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책위는 정부를 향해 총리실 산하에 석포제련소 이전과 복원을 논의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최근 국회에서 석포제련소가 낙동강 식수원에 지장을 줄 경우 영업중단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한편, 장형진 영풍 고문의 환경범죄단속법 및 토양환경보전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도 속도를 냅니다.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는 지난 11일 강남경찰서의 불송치 결정을 뒤집고 재수사를 지시했으며, 사건을 광역수사단으로 이송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