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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제지하다 프라이팬 폭행 당한 20대, 9개월째 치료비도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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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6. 17:33

음주운전 제지하다 프라이팬 폭행 당한 20대, 9개월째 치료비도 못 받아

간단 요약

음주운전을 막으려던 20대 남성이 일면식 없는 가해자에게 프라이팬으로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피해자는 안와 골절 등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었으나, 가해자는 배상을 거부하며 재판조차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14일 밤, 경남 양산시의 한 식당가에서 음주운전을 시도하던 40대 남성 B 씨를 제지하던 20대 남성 A 씨가 끔찍한 폭행을 당했습니다. 당시 B 씨는 A 씨를 인적이 드문 골목으로 끌고 가 프라이팬으로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A 씨는 안와 골절과 코 골절 등 전치 6주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료 과정에서 발생한 병원비만 1000만 원이 넘었지만, 사건 발생 9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피해자는 가해자로부터 제대로 된 배상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가해자 B 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되었습니다. 이후 B 씨는 합의 의사를 철회하며 돈이 없으니 그냥 형을 살겠다는 태도를 보였고, 사건 발생 9개월이 경과했음에도 아직 1심 재판 기일조차 잡히지 않아 피해자의 고통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B 씨의 주거지는 A 씨의 집에서 불과 3~5분 거리에 불과합니다. 일상 속에서 가해자와 언제든 마주칠 수 있다는 불안감 속에 피해자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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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9:19
판새가 재판을 안하고 구속도 안하니 배째라구만. 역시 판새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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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8:35
진짜 세상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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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9:28
합의금을 달라고 애원하게 하지말고 차를 압류시켜경매로 팔아 강제로 보상을 해주게하는 법안좀 발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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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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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7:35
또 판사가 나라망친 뉴스야? 한국판사들 레전드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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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7:39
지 목숨 살려준 생명의 은인인데 오히려 폭행을 ㅠ.ㅠ...강시는 뭐하냐 저런 x 안데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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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7:37
뭐라고 써야 고발 않당하나 고민하는 이나라가 민주화는 졸라 외치는데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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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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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6:34
법정가서 1심에서 법정구속되봐야 정신차리고 합의보자고 달려들지 피해자 엄벌촉구탄원서 제출하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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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6:01
술 잔뜩 취한 것들은 사람 취급하며 대화해봐야 못알아듣는다. 말이 아닌 몽둥이로 때려잡거나, 그럴 자신이 없으면 말 섞으며 교화할 생각할게 아니라 그냥 112로 음주운전 차번호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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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6 06:36
재명이 부터 감빵에 있어야 할 인간들이 활보하는 세상이 이런 나라가 어디 있나 죄가 있으면 교도소 있어야지 죄 많은 인간이 셀프 면죄 받겠다 하는 세상 다른 나라 사람들이 보면 중국 소국이라 어쩔수 없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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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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