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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재정 부담 전남 전가 우려…통합특별시 의원들 대책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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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8. 13:19

광주 재정 부담 전남 전가 우려…통합특별시 의원들 대책 마련 촉구

간단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광주지역의 부채와 재정 부족분이 전남 예산에 전가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의원들은 재정 실태의 투명한 공개와 전남지역 예산 불이익을 막을 구체적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최선국(기획재정위원회)·박문옥(행정소방위원회) 의원이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이후 전남지역의 재정적 불이익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의원들은 광주지역의 누적된 재정 부담이 통합특별시 전체의 예산 구조를 왜곡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비 2조 2000억원과 광주도시공사 채무 1조 4000억원이 통합특별시의 부채로 남게 되며, 무상급식비와 시내버스 준공영제 등 필수경비 부족분만 3808억원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재정 격차에 따른 예산 축소 우려도 큽니다. 2026년 기준 주민 1인당 세출예산은 전남이 1477만원인 반면 광주는 715만원에 불과합니다. 통합 이후 전체 채무비율이 25.61%에서 16.25%로 낮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재정 합산에 따른 착시일 뿐 광주의 구조적 적자가 해소된 것은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민형배 시장이 정부에 이관을 요청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역시 누적 적자가 약 2000억원에 달해 특별시의 새로운 재정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앞서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 세출 구조조정의 불가피성을 언급한 만큼, 향후 전남지역 예산이 우선적으로 삭감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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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8 04:49
형배야! 100조 광주에 투자하고 의대는 순천대로~~~~뭔 말인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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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8 04:31
그냥 셧다운 해라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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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18 04:22
이번엔 전남 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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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05:12
하여간 OOO들 잔대가리 보통이아녀ㅡ나라가 지방이 지역이 다 개판인겨 ? 통합했음 공뭔도 줄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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