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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야간 불법 산행 잡는다… 열화상 AI 드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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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1:00

한라산 야간 불법 산행 잡는다… 열화상 AI 드론 투입

간단 요약

비탐방로 무단출입이 2년 새 77% 급증함에 따라 제주도가 한라산에 열화상 드론을 투입합니다.

AI 기술을 접목해 야간 단속은 물론 하산 시간대 집중되는 응급환자 관리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이 무분별한 불법 산행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실제로 비탐방로 무단출입 적발 건수는 2023년 30건에서 2025년 53건으로 2년 만에 77% 증가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한라산 탐방객은 57만 3934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9% 늘어나는 등 안전관리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제주도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드론실증도시 공공서비스 모델 사업’의 일환으로 한라산에 열화상 및 AI 드론을 투입합니다. 기존의 정기·특별·야간·기동순찰에 드론을 더해 지상과 공중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특히 하산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에 응급환자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지난해 성판악·관음사 탐방로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522건 중 483건이 이 시간대에 발생했습니다. 드론은 열화상 카메라로 야생 동물과 사람을 구별하며 지상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촘촘히 살필 예정입니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 “첨단기술로 탐방객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근식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 또한 “위법행위에 엄정하게 조치해 한라산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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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1:56
불법산행시 사고나도구해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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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9 01:35
어휴 저 좌퐈르 영포리 피르리들 드론으로 사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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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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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34
목이말랗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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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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