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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발성 폐섬유증 동반 폐암, 양성자 치료로 안전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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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09:06

특발성 폐섬유증 동반 폐암, 양성자 치료로 안전성 높였다

간단 요약

초기 폐암 환자의 중증 폐독성 발생률이 기존 치료 대비 크게 낮아졌습니다.

다만 3기 이상 환자는 위험도가 높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표홍렬·노재명·양경미·신현주 교수 연구팀이 특발성 폐섬유증을 동반한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양성자 치료가 안전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방사선종양학 분야 국제학술지 ‘유럽방사선종양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습니다. 연구팀은 2020년 6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해당 질환을 앓는 환자 41명을 대상으로 양성자 치료의 안전성을 전향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기존 엑스선 방사선 치료 시 중증 폐독성 발생률이 20~50%에 달하는 것과 달리, 양성자 치료는 ‘브래그피크’ 특성을 활용해 암세포 외 부위의 방사선 노출을 줄임으로써 부작용 위험을 낮췄습니다. 분석 결과, 초기(1·2기) 폐암 환자 32명 중 중증 폐독성을 겪은 비율은 9.4%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3기 환자 9명 중 4명(44.4%)에서 중증 폐독성이 나타나, 진행된 폐암 환자에게는 여전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연구팀은 향후 추가 환자 등록과 후속 연구를 통해 병기와 폐섬유증 중증도를 함께 고려한 맞춤형 치료 기준을 수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코메디닷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0:37
가족력이 있는데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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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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