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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트럼프 연합훈련 축소 지시, 사전 통보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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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1:29

조현 외교장관 "트럼프 연합훈련 축소 지시, 사전 통보받지 못했다"

간단 요약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는 지난 16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갑작스럽게 발표되었습니다.

정부는 훈련 기간 단축이 한미 간 긴밀한 협의를 거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와 관련해 사전에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19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조 장관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힌 내용은 우리 정부는 물론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전혀 알지 못했던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후 진행된 올해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기간 단축은 한미 국방 당국 간 협의를 거쳐 결정된 결과라고 덧붙였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역시 미측과 긴밀하게 협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안과 별개로 한미동맹은 여전히 굳건하며, 양국 간 긴밀한 소통이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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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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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41
어떻게든 문재인 처럼 판문점 쑈하고 싶은데 정은이가 눈길조차 안주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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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2:43
협의 해놓고 결과를 통보도 못받았다는 게 말이야 방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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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19 03:23
이거.... 은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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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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