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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설립 논의 본격화…전북도, 남원 유치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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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1:46

국립의전원 설립 논의 본격화…전북도, 남원 유치에 총력

간단 요약

정부가 2029년 개교를 목표로 국립의전원 설립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남원 유치를 위해 부지 매입 등 전방위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2029년 개교를 목표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설립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입지와 교육과정 등 구체적인 설립 방안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설립준비위는 기반 시설, 교육 과정, 운영 체계, 의무 복무 등 4개 분야의 전문위원회를 구성해 실무 논의를 이어갑니다. 정부는 지난 8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에 국립의전원 설립 부지에 대한 검토 보고서를 요청하며 입지 선정 절차를 구체화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는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남원 월락동 일원 6만 4,792㎡ 부지 중 55.1%에 대한 매입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부지에 대해서도 매매 동의서를 확보해 안정적인 설립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남원은 2018년 서남대학교 의대 폐교 이후 공공의료 인력 양성 공백을 메우기 위해 꾸준히 준비해 온 지역입니다. 국회 박희승 의원은 국립의전원과 국립중앙의료원을 남원에 함께 배치해 교육부터 진료까지 지역에서 완결하는 공공의료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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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주MBC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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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10
정치논리도 정치논리 나름이지 시골 깡촌에 남원은아이고 서울 수도권이 맞음. 대한민국 인구 3분지 2 이상이 서울 수도권에 모여인는데 시골 깡촌에 무신넘의 의전원? 그리고 의전원이 필요가 엄고 의과대가 엄는 지방 국립대학교에 인사해서 확충하면 되는것임. 새만금 국립 군산대학교 의학과 300명 정원으로 대학병원 인 가가 답인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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