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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새 지도부, 당심과 민심이 견제한 절묘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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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7:48

최민희 "새 지도부, 당심과 민심이 견제한 절묘한 결과"

간단 요약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이번 전당대회 결과를 당심과 민심의 조화로 평가했습니다.

향후 지도부 운영과 관련해 청년 최고위원의 민주적 선출을 제안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17 전당대회 이후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이번 지도부 구성을 두고 당심을 민심이 견제한 절묘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됩니다. 선출직 최고위원 5명은 친청계 3명인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과 친명계 2명인 김용, 박선원 최고위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민생·실용 확장 노선이 권리당원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강조하며 지도부 간 화합을 도모했습니다. 최 최고위원은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과 관련해 청년 최고위원을 민주적 절차를 거쳐 선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특히 2030 직장인과 생활인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대를 조정하는 등 구체적인 기획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최 최고위원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청와대 패싱 대법관 제청은 목불인견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회가 즉시 탄핵을 포함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거취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여 공세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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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7:16
최민희 최고는 정치 말고 하던 평론이나 하시길. 격이 맞지 않고 품격 없이 이튿날 벌써 당대표랑 각 세우시나. 총선 공천을 누가 하는 지 까먹으셨소? 이번 전당대회때 반대 해놓고선 이제와서 발목 잡기식으로 당대표 발목 잡으려고 작정하신 모양인데? 국물도 없을 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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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6:31
본인하고 자리 바꾸면 되겄네요 대의를위해 본인자리 내놓고 그자리를 청년자리 주면 좋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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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32
계속 설쳐대면 너 공천도 못받고 정치생명 끝난다 명심하거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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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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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54
정청래의 장난질이 통한거지... 여론조사 번호를 070으로 하면 누가 받냐? 이전까진 02로 왔는데... 이걸 알고 있던 사람들만 받아서 응답했겠지...한번도 눈에 안띄던 이성윤이가 막판에 여조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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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3:23
홀짝이 절묘하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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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10:34
당원들의 당심과 국민들의 민심도 무시하는 사리사욕 수박대의원들만 득시글되는게 현재의 민주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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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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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12:01
최민희가 멍청래가 미래의 권력이 될 줄 알고 졸라 빨았는데 젖대 부러서 이제는 배추장사 김민석이에게 살살 기어 붙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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