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3위

#중대범죄수사청

#검찰청

#행정안전부

#검사

#특례임용

중수청 특례임용 2375명 지원, 검사 규모는 비공개

logo

뉴스보이

2026.08.20. 23:51

중수청 특례임용 2375명 지원, 검사 규모는 비공개
중수청 특례임용 지원 현황 및 향후 계획
1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특례임용에 검찰청 소속 공무원 2375명이 지원함
2
이는 중수청 직제상 총정원 2874명의 82.6%에 해당하는 규모임
3
행안부 준비단은 직종별 세부 내역을 비공개했으나, 법조계는 검사 100여 명 지원으로 파악함
4
준비단은 9월 중 대상자를 선정하여 10월 2일 중수청 출범일에 맞춰 임용할 예정임
5
미충원 인력은 추가 특례임용 및 경력경쟁채용으로 충원할 방침임
중수청, 왜 만들어졌고 어떤 역할을 하나요?
down
중수청 설립의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특례임용, 검사들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leftTalking
중수청 설립의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핵심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분산하고, 수사 전문성을 강화하여 사법 시스템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목적을 가집니다.
•
중수청은 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등 7대 중대범죄를 직접 수사하며, 검찰은 기소와 공소 유지에 집중하게 됩니다. 총 2874명의 정원으로, 수사관과 일반직 공무원으로 구성됩니다.
leftTalking
특례임용, 검사들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rightTalking
•
중수청 특례임용은 검찰청 소속 공무원이 별도 시험 없이 중수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검사들은 중수청으로 옮길 경우 검사 신분을 포기하고 특정직 수사관으로 임용되어야 합니다.
•
이로 인해 검사들 사이에서는 신분 및 직급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하지만 지검장급은 1급, 차장·부장검사급은 2급 상당의 수사관으로 임용되는 등 경력에 따른 대우가 있어 일부 중견 검사들은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중대범죄수사청

#검찰청

#행정안전부

#검사

#특례임용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24개의 댓글
best 1
2026.8.20 15:38
수사할거도 아니고 수사보완할거도 아니고. 경찰이 주는 자료 판사앞에 읽기만 할건데. 검사 왜 필요함? 그냥 경찰이 기소도 하고 판사한테 설명도 해~~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8.20 15:29
찢의 탄핵만이 나라를 구할 수있다
thumb-up
11
thumb-down
3
best 3
2026.8.20 15:22
극좌들 저기에 다 모였겠군.
thumb-up
7
thumb-down
2
주간조선
│
23개의 댓글
best 1
2026.8.20 13:37
대표적인 정치 검사
thumb-up
65
thumb-down
0
best 2
2026.8.20 14:09
생김새 자체가 보기실타 ᆢ
thumb-up
16
thumb-down
0
best 3
2026.8.20 14:01
관종들 수사보다 정치질하는 더듬당국개진출이 목표?
thumb-up
11
thumb-down
0
문화일보
│
19개의 댓글
best 1
2026.8.20 17:55
정치견
thumb-up
97
thumb-down
6
best 2
2026.8.20 18:04
수사능력 전혀 없다는거 이미 다 알려졌는데......
thumb-up
71
thumb-down
1
best 3
2026.8.20 18:29
수준이하던데!!!말도 앞뒤도 못 가리던데!!!걍 생긴대로 보면됨!!!구토 유발자!!!
thumb-up
39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