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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수행자' 봉은사 전 주지 명진스님 입적, 25일 영결식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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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6:01

'행동하는 수행자' 봉은사 전 주지 명진스님 입적, 25일 영결식 엄수

간단 요약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지는 스님의 빈소가 봉은사에 마련되어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불교계 큰 어른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동하는 수행자'로 불린 봉은사 전 주지 명진스님이 지난 22일 제주 서귀포시 하예포구 인근 해상에서 입적했습니다. 세수 76세, 법랍 52년인 스님은 오전 9시 38분경 물에 떠 있는 채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오전 10시 28분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족 측은 깊은 바다 다이빙이 아닌 바다 수영 중 심정지가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스님의 장례는 종교시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23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선불당에 빈소가 마련되었습니다. 영결식은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엄수되며, 출가 본사인 법주사에서 다비식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대한민국 불교계의 큰 어른을 떠나보낸 슬픔을 온 국민과 나눈다며 추모의 뜻을 전했습니다. 명진스님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봉은사 주지를 지내며 종단 개혁을 주도했습니다.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스님의 동향을 파악하고 비판 여론을 조성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한때 조계종과 갈등을 빚으며 2017년 제적되기도 했으나, 올해 초 대법원 상고를 취하하며 승적을 회복하고 종단과의 관계를 매듭지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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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15
스님은 세상일에 무관심해야 절을지켜야 진정한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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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4
프리다이빙을 하다가 죽었다...프리다이빙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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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3 21:15
정치스님 잘가~ 안녕.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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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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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7:15
저런걸 승적회복시켜서 부처님이 노하셔어 디진거네. .이런거 보면 부처님 곧 오실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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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30
룸싸에서 성매수까지…명진스님 발자취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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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12
제주까지 가서 프리다이빙으로 사회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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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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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06
ㅅㅊ팔이 또 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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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3 21:32
시민 ㅡ>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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