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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조 규모 중소기업 지원사업 대수술…4조 절감해 신성장 혁신기업에 재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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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1:05

31조 규모 중소기업 지원사업 대수술…4조 절감해 신성장 혁신기업에 재투자

간단 요약

정부가 31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대대적으로 구조조정하여 4조 원의 예산을 절감합니다.

절감된 예산은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300개사를 발굴해 최대 5년간 100억 원 이상을 지원하는 데 투입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헝클어진 머리카락’에 비유하며 정비 필요성을 강조한 이후, 정부가 대대적인 효율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현재 22개 부처가 운영 중인 31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중 17개 부처의 472개 사업(25조 5000억 원)이 이번 개편 대상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주재 재정운용전략협의회에서 232개 사업을 조정하는 효율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88개 사업을 통폐합하거나 폐지하고 144개 사업의 예산을 감액하는 방식으로 총 4조 원의 예산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확보된 재원은 신안보, 제약바이오, 기후테크, K소비재 등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육성에 집중 투입됩니다. 정부는 매년 300개사를 발굴해 최대 5년간 100억 원 이상을 지원하며, 2년 후 마일스톤 평가를 통해 성과가 확인된 기업에 추가 지원하는 성과 중심 체계로 전환합니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장관 직무대행)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중소기업 지원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비수도권 지역에는 인구감소와 낙후도를 고려해 국비 지원 한도를 차등 우대하는 맞춤형 지원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향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2:25
기업이 정치인이 들어서 성공한 기업은 없다. 기업주의 경영철학이 유수의 기업을 만드는 것이다 대통령은 그 입다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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