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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도 고열 참아도 된다 발언한 한의사 김형배 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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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1:13

39.4도 고열 참아도 된다 발언한 한의사 김형배 결국 사과

간단 요약

의사단체는 해당 발언이 중증 질환의 골든타임을 놓칠 위험이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씨는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며 사과하고,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 씨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성인은 39.4도, 소아는 38.5도까지 발열을 참아도 된다는 취지의 조언을 했다가 논란 끝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공정한사회를바라는의사들의모임(공의모)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39.4도의 고열은 폐렴이나 뇌염, 패혈증 등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신속한 진단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김 씨가 임상 연구의 실험 조건을 가정 내 방치 기준으로 잘못 인용했다고 비판하며, 해당 발언이 중증 합병증이나 사망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의사단체는 김 씨의 SNS 계정명인 'gungang doctor'와 프로필의 'Korean medicine doctor' 표기가 일반인에게 의사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고도 꼬집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보건복지부에 한의학의 영문 명칭을 'Traditional Korean Medicine'으로 변경하고, 한의사가 의사로 오인되지 않도록 제도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김 씨는 26일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이 무조건 고열을 참으라는 의미는 아니었다며, 체온 수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환자의 연령과 동반 증상 등 전반적인 상태를 살펴 진료 필요성을 판단해야 한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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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코노미스트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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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26
한의사는 의사가 아니다......... 암을 치료하지 못하는 건 의학이 아니고 대체요법임 아옳이고 뭐고 간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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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05
남자가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유유상종 근묵자흑 콩콩팥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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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02
이래서 한무당 소리듣는걸 자초하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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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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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21
한방 안아키 ㅋㅋㅋ 누굴 죽이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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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14
사과할일이 뭐있나 한의사가 음양오행 바탕으로 한의학적 판단을 했으니 한의학 기준으로는 정당한 행위이고 나는 미치지 않은 이상 한의사에게 내 가족을 보내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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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38
사이비가 사람잡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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