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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장동혁 '당원 주권'은 쿠데타적 발상…국힘 결국 쪼개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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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1:11

조갑제 "장동혁 '당원 주권'은 쿠데타적 발상…국힘 결국 쪼개질 것"

간단 요약

조갑제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당원 주권'론을 헌법 정신 위배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준석 전 대표의 경기지사 불출마를 전략적 실책으로 꼽으며 당의 분당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수성향 정치평론가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정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27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장 대표가 취임 회견에서 강조한 '당원 주권'론을 두고 "당원이 국회의원을 끌고 간다는 의미는 헌법 정신과 어긋나며, 당원에게 주권을 주는 나라는 공산당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장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전국 재선거를 주장한 것을 두고는 "2700만 명이 투표한 선거를 무효화하겠다는 것은 쿠데타적 발상"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연찬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에 대해서도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지키지 못한 실패한 대통령을 모셔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라며 비판적인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의 사퇴와 관련해서는 전략적 판단 착오를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조 대표는 "이 전 대표가 지난 6월 경기지사에 출마해 추미애 후보와 토론했다면 전국적인 화제가 됐을 것"이라며 "불출마 이후 뉴스 메이커로서의 역할이 사라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노선이 올바르기에 정치적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 대표는 국민의힘 내부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음모론파와 맨정신파가 공존하는 현재의 국민의힘은 결국 쪼개질 수밖에 없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몰락이 이준석 징계에서 시작됐음을 언급하며 당의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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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33
연세드신 분중 나라생각하시는분 조갑제님 이 옳다 갑자기 제1야당이 허접한 단체 모임당 이 되어 버렸다 1년사이에 허접한 국힘당이 되어버렸다 몇사람들의 농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제1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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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05
뭔 개소리야 노망이 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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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15
할배야 전과 4범도 아버지라 뭉치는데.,배신자 한동훈에 미처서 🐕소리 나불대며 국힘 분열시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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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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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13
아직도 살아있네 갑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수인척 하는 좌파아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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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16
노인네가 제 정신이 아닌 듯. 젓가락이 도지사 출마? 장난합니까? 아니면 이준석을 우회적으로 엿먹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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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19
조갑제 추하다. 부정선거 아직도 옹호하네 좌파 리제명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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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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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0
조갑제 늙은여우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 보수라는 명목하에 좌파리들에게 기대는 아둔한 늙은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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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18
뇌썩남의 전형적인 표본 이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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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48
조갑제 같은넘 안잡아 가고 귀신들 다 웟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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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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