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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네팔 접경지 대규모 산사태로 265명 실종…한국인 9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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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1:23

중국·네팔 접경지 대규모 산사태로 265명 실종…한국인 9명 포함

간단 요약

중국과 네팔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급류로 총 160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도 실종되어 구조 작업이 긴박하게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시짱(티베트)자치구와 네팔 접경 지역에서 대규모 산사태와 급류가 발생해 막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6일 오후 8시 기준 중국 측 집계에 따르면 3명이 숨지고 265명이 실종된 상태이며, 네팔을 포함한 전체 사망자는 160명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인근에 있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도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재난이 지진이 아닌, 대규모 빙하와 암석 사태가 강을 막았다가 무너지며 발생한 급류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 역시 지각 운동이 아닌 빙하 붕괴와 토석류가 규모 5.2 수준의 지진파를 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과학적 구조와 2차 재해 방지를 지시했고, 리창 국무원 총리도 구조 역량 총동원을 주문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군과 무장경찰을 투입하고 드론과 생명탐지기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하고 있으나, 도로와 통신망 유실로 핵심 피해 지역 진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지룽에서 네팔 국경으로 향하는 도로는 26일부터 7일간 전면 통제됩니다. 중국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예산을 합쳐 총 2억 4천만 위안(약 492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다만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ICIMOD)는 상류에 여전히 막힌 구간이 남아 있어 추가 홍수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해 구조 작업의 위험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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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51
삶이 무엇이랴. 아.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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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18
이제 네팔도 다 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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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47
전과자 범죄자 잡범이 우글 우글 거리는 대한민국을 지키자 잡범을 🇰🇷 감옥에 처 넣어야 나라가 산다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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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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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37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네 안타깝다 국경을 떠나 인류애로서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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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36
중국 티베트 자치구 표기 자제 부탁드립니다. 티베트가 중국한테 어떻게 먹혔는지 최소 80~90년대생은 어릴때 뉴스도 접하고 해서 알사람 다 알텐데 어른 되고 기자가 돼서 이제 티베트 앞에다 중국을 갖다 붙이는게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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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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