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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전액 지원해도 외면… 수험생 64% "지방 국립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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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3:36

등록금 전액 지원해도 외면… 수험생 64% "지방 국립대 안 가"

간단 요약

수험생과 학부모 66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63.9%가 진학 의사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대학 선택 시 인지도와 위상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 등록금 무상화 정책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지방 국립대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는 '지역균형 장학금'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5일 업무보고를 통해 이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최근 당정협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 반영에도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종로학원이 수험생과 학부모 6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3.9%는 비수도권 국립대에 진학하거나 자녀를 보낼 의사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진학을 꺼리는 이유로는 '지방 거주에 대한 거부감'이 54.9%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 대학이 취업과 진학에 유리하다'는 응답이 38.2%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제적 혜택이 정착 의지로 이어지지도 않았습니다. 등록금 전액 지원을 받더라도 해당 지역에 정착할 의사가 없다는 응답은 57.9%로 과반을 넘었습니다. 수험생들은 대학 선택 시 등록금 및 장학금 혜택(2.4%)보다 대학의 인지도와 위상(59.1%)을 압도적으로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이번 정책이 서울 하위권 대학과 지방 거점국립대 사이에서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입시 판도를 바꿀 만큼 중대한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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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13
데이터가 좀 편중된듯 일반학과와 국가고시 와 관련된 학과 비교하면 다른 결과 나올듯 지방대 무상등록금 지역인재 유입에 도움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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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16
애들이 뭘... 아냐... 부모등꼴 휘는 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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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34
중산층이하 서민들 자제들 가게 나두라...재들 뿌리지 말고... 등록금 부담만 던다면..부모도 아이들도 큰히미 된다... 지방 거점대학도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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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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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12
지방가서 동학 후손들 연금 타먹는것들한테 핍박당하고 조리돌림 당하면서 살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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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44
중국인들 상대로 공짜로 대학등록금 혈세로 대주는 정책이다 지방국립대 중국유학생들이 상당수이고 이어서 이슬람국가 애들이다.이재명 끌어내리고 더불어공산괴뢰범죄당 해산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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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24
공짜로 대학다닌 애들이라 놀림 당하지 않을까. 더듬고만진당 하는 짓거리는 참 기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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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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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37
지방 국립대에 우수인재를 유인하려면 이방법밖에 더 있는가? 중산층이하 서민가족에 큰 도움 될듯...지방사립대에겐 미안하지만... 듣보잡 대학 너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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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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