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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건설공사액 29조 증발…27년 만에 최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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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3:43

작년 건설공사액 29조 증발…27년 만에 최대폭 감소

간단 요약

민간 공사액이 9.5% 줄고 해외 실적이 20.8% 급감하며 전체 건설업 침체가 심화되었습니다.

건설업체 수는 늘었지만, 향후 경기를 보여주는 건설계약액마저 감소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건설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공사액은 335조 원으로 전년 대비 7.9% 감소했습니다. 이는 1년 만에 29조 원이 증발한 수치로, 건설업계의 침체가 뚜렷해진 모습입니다. 실적 하락은 민간 부문과 해외 시장의 부진이 주도했습니다. 국내 공사액은 297조 원으로 6.0% 줄었고, 해외 공사액은 38조 원으로 20.8% 급감했습니다. 발주 주체별로 보면 민간 공사액은 204조 원으로 9.5% 감소했으나, 공공 공사액은 92.5조 원으로 3.0% 증가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2023년 고금리와 고물가로 인해 건설계약액이 12.1% 줄어든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건설업 기업체 수는 8만 9590개로 전년보다 0.5% 늘어났지만, 정작 일감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건설 경기를 가늠하는 선행지표건설계약액마저 307조 원으로 0.4% 감소했습니다. 해외 수주 부진과 민간 부문의 위축이 겹치면서 건설업계의 침체 우려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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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26
지방에는 아파트 그만 짓거라 미분앙 알면서도 왜자꾸 짓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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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4:15
빌라도 재산으로 인정해줘. 네이버니 국민은행부동산이니 들어가면 빌라 사는 사람들은 체크리스트조차 안뜨니 아파트에 집중되서 그거만 고집하지.재산세는 내는데 인정해준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닌 애매한 빌라들. 요즘 빌라들 얼만나 좋은데 왜 꼭 아파트여하하는지. 구조적으로 개선할 방법들을 생각해사 좀 분산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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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40
어째튼 아파트는 계속 지어야 가격이 안정화 된다 다른거 필요없다 지을수 있을때 짓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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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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