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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 이종필 전 부사장, 펀드 자금 300억 편취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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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3:51

라임 사태 이종필 전 부사장, 펀드 자금 300억 편취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간단 요약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펀드 자금 300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해당 자금은 필리핀 불법 도박장 인수에 사용되었으며, 이 전 부사장은 기존 라임 사태로 복역 중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노유경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전 부사장은 2018년 12월, 메트로폴리탄 그룹과 공모해 정상적인 사업 투자로 속이고 라임 펀드 자금 300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이 빼돌린 자금은 필리핀에 위치한 불법 도박장인 '이슬라 카지노'를 인수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른바 '라임 몸통'으로 불리는 이 전 부사장은 이미 2022년 라임 사태와 관련해 징역 20년과 벌금 48억 원을 확정받고 복역하던 중, 지난 4월 이번 사건으로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 공범들에 대한 처벌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메트로폴리탄 임원 채모 씨는 징역 7년과 추징금 32억 원, 박모 씨는 징역 6년과 추징금 37억 원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라임자산운용 전 임원 김모 씨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이들이 파주 프로방스 법인을 인수하며 210억 원을 편취했다는 사기 혐의와 이 전 부사장의 위증 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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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43
문재인때 라임, 옵티머스 수사 안히려고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없애던데, 이재명도 자기죄 수사하지 말라고 검찰을 해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범죄자 전성시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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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21
라임사태하면 떠오르는인물 임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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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40
임종석 딸 임동아가 호화해외유람여행을 다녀왔는데 그자금이 어디서 나왔다더라?라임펀드와 임종석 이혁진 문재인은 한몸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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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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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01
징역 20년 복역중 추가 10년이면 합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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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07
이젠 저런범죄자들도 경찰만 수사가능하겠네요. 검찰에서 보완수사조차도 못하니 큰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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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15
300백억도 당연 돌려받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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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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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12
악랄하고야비한 사기꾼 이종필 징역10년 이래 솜방망이처벌해서야근절되겠나 심지어 자살한피해자도 여럿이다 춥고배고픈아저씨 노가다바빠 정치관심꺼고 댓글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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