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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덮친 이삿짐 사다리차…지지대 미설치로 7세 초등생 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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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4:14

등굣길 덮친 이삿짐 사다리차…지지대 미설치로 7세 초등생 끝내 숨져

간단 요약

지지대 4개 중 2개만 설치한 채 무리하게 작업하다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작업자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등교하던 7세 초등학생이 이삿짐 사다리차에 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아동은 사고 직후 단국대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사고 당시 사다리차는 안전수칙을 무시한 채 운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작업자들은 지지대 4개를 모두 설치해야 하는 규정을 어기고 2개만 펼친 상태에서 사다리를 11층 높이인 약 33m까지 올렸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사다리차 운전자 50대 B씨와 외국인 작업자 20대 C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특히 B씨는 불법체류 신분인 C씨를 숨기기 위해 초기 조사에서 자신이 모든 작업을 했다고 허위 진술한 사실이 드러나 범인은닉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수사 당국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작업장 주변 통제 등 추가적인 안전수칙 위반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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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34
애기야..ㅠㅠ 불쌍해라..ㅠ 좋은 곳 가길. 부모님 마음 감히 헤아릴수가 없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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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30
이놈의 정부는 도대체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안함 ?? 쒜쒜임 ?????????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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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3:48
어휴 일하는꼬라지하곤 애는 먼죄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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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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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7: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린영혼을 부디 좋은 곳으로 인도하소서. " 제발좀 안전 수칙을 지켜 !! " 안일하게 일하지말고 이삿짐, 스카이차 등 왜 작업하면사 옆으로 사람이 지나가는데 안전 요원이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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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8:05
사다리차 중국제가 많다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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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03
하루에 이사 두탕 뛰려고 아침 일찍부터 이사 작업을하고 안전요원도 없으니 등교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언젠간 일어날 사고였고, 앞으로도 일어날것같네요. 이사 시간을 등교와 하교 시간에 하지 않도록 시간을 통제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아침에 등교할때 항상 불안했었는데 결국 이런 사고가 터지니 안타깝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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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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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5:38
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웃트리거 규정대로 안해도 사고안난다고 가볍게 보는 버릇이 큰 비극을. 귀하디 귀한 어린영혼.. 초등생 형과 어머님이 바로눈앞에서 목격했다고 하는데 가족의 슬품과 충격을 모두가 함께 하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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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21
저 정도면 살인자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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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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