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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거점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일당 11명 검거…7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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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4:27

태국 거점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일당 11명 검거…7명 구속

간단 요약

지난해 8월부터 9월 사이 피해자 4명에게서 가로챈 11억 원을 가상자산으로 세탁했습니다.

경찰은 1년여간의 추적 끝에 일당을 붙잡았으며, 피해금 중 9,000만 원을 회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태국 파타야에 거점을 두고 보이스피싱 범죄 수익금을 세탁한 총책 A(30)씨 등 일당 11명을 검거해 이 중 7명을 구속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검사나 금융감독원을 사칭해 피해자 4명으로부터 1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수법은 치밀했습니다. 피해자들에게 명의가 도용됐다고 속여 가짜 고객센터로 유인한 뒤, 원격제어 앱을 설치하게 해 차명계좌로 돈을 빼돌렸습니다. 이후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고자 대포통장을 거쳐 가상자산으로 환전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세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가담자를 특정하고 인터폴 적색수배 등을 동원해 1년여간 추적한 끝에 국내 주거지 등에서 이들을 모두 붙잡았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회수한 피해금 9,000만 원은 피해자들에게 반환 조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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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19
어려운시기에 구미경찰서 큰일했습니다 국민을위해 열심히 수고많습니다 구미경찰서 응원합니다 구미경찰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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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4:15
이렇게 열심히 텔레그램 사기꾼 잡는 경찰도 있는데 탱자탱자 시간만 쳐 때우고 매너없는 경찰것들은 다 짤라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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