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병영천댐

#강진군

#기후변화

#가뭄

#집중호우

강진군 병영천댐 건설 확정…총사업비 965억 투입해 미래 기반 마련

logo

뉴스보이

2026.08.28. 14:08

강진군 병영천댐 건설 확정…총사업비 965억 투입해 미래 기반 마련

간단 요약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가 가능해졌습니다.

기존 홈골저수지 하단에 저수용량 120만 톤 규모의 댐을 건설해 홍수 대응력을 높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진군이 추진해 온 병영천댐 건설사업이 정부의 신규댐 건설계획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가뭄과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용수를 확보하고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총사업비 96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 홈골저수지 제방 아래에 새로운 댐을 건설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완공 시 저수용량 120만 톤, 홍수조절용량 57만 톤 규모의 물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질 전망입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선정이 지역의 미래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댐 건설을 통해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다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향후 주변 지역 발전 방안과 주민 지원책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51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2:05
4대강 보 철거하겠다고 그 난리를 치던 것들이 이제 용수 확보한다고 댐 건설한다네?
thumb-up
36
thumb-down
1
best 2
2026.8.28 02:19
전라도로 가는 물줄기는 전부 차단해라. 그토록 4대강 반대했던 것에 대한 책임을 묻는 뜻에서도 물 주면 안된다.
thumb-up
35
thumb-down
0
best 3
2026.8.28 01:19
4대강 갖고 반대하고 주접피우더니 종래 그방향으로 가네 양심없는 것들...
thumb-up
26
thumb-down
0
서울신문
11개의 댓글
best 1
2026.8.27 20:27
윤정권때 댐 만들지 말라고 그렇게 생난리 치더니 지덜이 필요하니 또 말바꾸네. 진짜 더듬당 니들은 악마들이다. 어쩜 인간들이 그모양이냐?
thumb-up
35
thumb-down
0
best 2
2026.8.27 20:39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이 옳았고 청계천정비 사업이 옳았고 버스환승 전용차선이 옳았다! .,종중종북 간첩집단이 한 일은?
thumb-up
20
thumb-down
2
best 3
2026.8.27 20:45
물은 흘러야 한다며 ᆢ????
thumb-up
9
thumb-down
0
서울경제
8개의 댓글
best 1
2026.8.27 22:47
4대강 사업 다시 시작이네요.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8.28 02:45
이명박 4대강반대한것들이 이제와서 반성과 사과도없이 한심하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28 05:09
와... 있던것도 때려부수고 난리를 치더니 이젠 다시 만든다고? 돈이 썩어나냐? 니네 뒷돈 대준 애들 돈 챙겨줄라고 하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