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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실종 104일 만에 발견…경찰 부실 대응에 제주 치안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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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2:31

장미란씨 실종 104일 만에 발견…경찰 부실 대응에 제주 치안 불안 확산

간단 요약

경찰의 실종 신고 허위 종결로 장미란씨가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며 치안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위성곤 제주지사는 생활 인구 기준 범죄율을 언급하며 안전망 강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4일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 숲에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숙소에서 불과 40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이번 사건은 경찰의 초동 대처 부실이 드러나며 제주 지역 치안 불안 논란을 키웠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경찰의 안일한 대응입니다. 경찰은 실종 신고를 접수한 지 불과 2시간 반 만에 삭제 종결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종 신고 처리 절차가 무너진 시스템 속에서 피해자가 방치됐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주 치안을 둘러싼 통계 해석도 엇갈립니다. 2024년 기준 제주도 인구 10만 명당 범죄 발생 건수는 4540건으로 전국 1위입니다. 이에 대해 위성곤 제주지사는 상주인구 66만 명에 관광객 체류 일수를 합산한 생활 인구 82만 명을 고려하면 범죄율이 아주 높은 수준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치안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위 지사는 경찰, 해경, 소방 등과 대책 회의를 열고 제주형 안전망 구축을 선언했습니다. 향후 사건 접수 시 관계자 확인을 의무화하고 수색 매뉴얼을 개선하는 등 예방부터 회복까지 5대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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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52
탐라국과 전라국은 그냥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타지역 사람에 대한 배타적 정서, 한 집 건너서 한집이 친척. 그래서 우덜끼리 라는 말이 나오는것임. 그리고 동일하게 자치도?네 참 거시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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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47
니가 평소에 사는 관사는 개발돼있는 동네라 치안이 확립돼있으니 그따위 소리가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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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43
믿겠냐? 무비자 철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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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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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03
중국인 무비자 취소하고 제주를 정말 아름답고 깨끗하고 치안이 좋은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기 바란다 정부는 이번사태룰 방치하지말고 명명백백하게 수사해서 한점의 의혹없이 국민들한테 소상히 밝히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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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42
여론이 하나 같이 한 목소리로 무비자 없애라는데. 그저 듣는척이라도 뭔 반응이라도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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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31
제주보다 일본이 백번 낫다 중국인 상대할래 일본인 상대할래 묻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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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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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47
역시 더불어민주당 출신이라서 사고방식이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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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40
이것이 안전 한거면 안전 안한거는 몇명이 죽어나가야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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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45
지금 이 시점에 이런 말을 왜하는거지? 도민 여러분이 우려하실 일 없게 철저히 점검하겠다 이렇게 말해야지.. 자치경찰제라 저 도지사놈도 할 말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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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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