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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AI 기반 엔도라이신 신약 개발 본격화…진단 넘어 바이오 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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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5:36

세니젠, AI 기반 엔도라이신 신약 개발 본격화…진단 넘어 바이오 기업 도약

간단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책 과제에 선정된 세니젠이 42개월간 35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차세대 항균제 개발에 나섭니다.

기존 분자진단 사업의 수익을 바탕으로 패혈증 원인균을 타깃으로 하는 2세대 엔도라이신 신약 시장을 공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전체 기반 미생물 진단 기업 세니젠이 항생제 내성 문제를 해결할 차세대 항균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박정웅 세니젠 대표는 최근 열린 심포지엄에서 기존 분자진단 사업을 넘어 부가가치가 높은 바이오 신약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신약 개발의 핵심은 '엔도라이신'입니다. 이는 박테리오파지가 세균의 세포벽을 분해할 때 사용하는 단백질 효소로, 기존 항생제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세균을 공격해 내성균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세니젠은 자연계에서 물질을 찾는 1세대 방식의 한계를 넘어, AI와 바이오파운드리 기술을 활용한 2세대 엔도라이신을 설계할 계획입니다. 세니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K HERO 육성·지원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되어 42개월 동안 총 35억 8천만 원의 정부 지원을 받습니다. 이를 통해 황색포도상구균, 장구균, 연쇄상구균 등 패혈증을 유발하는 주요 그람양성균을 겨냥한 3종의 후보물질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회사는 신약 개발과 함께 기존 분자진단 사업도 강화합니다. 국내 50인 이상 집단급식소 4만 6천 곳을 대상으로 검사 시장을 확대해 연간 720억 원 규모의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신약 개발의 든든한 캐시카우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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