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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 3단계 자율주행 상용화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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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5:35

쏘카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 3단계 자율주행 상용화 로드맵 공개

간단 요약

쏘카가 15년간 쌓은 데이터를 활용해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에 나섭니다.

향후 3년을 골든타임으로 보고 로보택시와 로보버스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쏘카의 자율주행 전문 자회사 에이펙스모빌리티가 주행 데이터 사업을 시작으로 레벨4 기반 라이드헤일링과 로보버스까지 확장하는 3단계 자율주행 상용화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7일 열린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에서 장혁 에이펙스모빌리티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 같은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쏘카가 지난 15년간 카셰어링 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자율주행 AI가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는 것을 첫 단계로 삼았습니다. 최근 자율주행 기술이 AI가 운전 행동을 결정하는 E2E(End to End) 방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고품질 데이터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카메라 7대와 라이다 센서를 탑재한 아이오닉5 시제품을 공개했으며, 향후 풀 센서킷 차량을 늘려 돌발상황을 담은 엣지 케이스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수집할 계획입니다. 쏘카와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역할 분담을 통해 국가대표 자율주행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입니다. 쏘카는 레벨2~3 자율주행차를 카셰어링에 도입하고, 에이펙스모빌리티는 운전자가 필요 없는 레벨4 라이드헤일링을 전담합니다. 장 CSO는 글로벌 시장의 경쟁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국내 자율주행 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향후 3년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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