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테토녀

#에겐남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청년

청년 100명과 함께하는 ‘테토녀·에겐남’ 토론…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의 새로운 기준 찾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8.28. 15:35

청년 100명과 함께하는 ‘테토녀·에겐남’ 토론…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의 새로운 기준 찾는다

간단 요약

만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 100명이 모여 우리 사회의 성별 고정관념을 논의합니다.

테토녀와 에겐남 등 유행어를 통해 성별과 관계없는 새로운 행동 기준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평등가족부가 오는 2026년 8월 30일 오후 1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대회의실에서 ‘제1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 100명이 참여해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성별 고정관념을 진단하고 대안을 논의합니다. 논의의 핵심 주제는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테토녀(테스토스테론+여자)’와 ‘에겐남(에스트로겐+남자)’입니다. 성호르몬 명칭에서 유래한 이 표현들은 남성성과 여성성이라는 이분법적 잣대로 개인의 성향을 분류하는 현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공론장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참가자들은 투표를 통해 청년세대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가지를 선정하고,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을 수립합니다. 또한 일상과 조직 내에서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제도 함께 제안할 계획입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성평등은 성별 때문에 개인의 선택과 가능성이 미리 정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청년들이 직접 새로운 기준을 제안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번 공론장에서 도출된 청년들의 경험과 제안을 향후 성별균형 정책 검토와 후속 논의에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4:15
성평등이 맞긴 한가요? 역평등 같은데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8 03:38
다른 건 모르겠고 제발 "성평등"이라는 단어 떼고 그냥 다시 여성가족부라고 해라ㅡㅡ 여자라는 이유 만으로 자기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부담스럽다고 인지하는 남자라면 진심 극혐하면서 차단에 손절까지 서슴치 않게 하고 다니는 게 바로 요즘 2030 대한민국 젊은 여자들이야.. 그런 여자들인데 성평등???? 진짜 지나가는 개가 다 웃어.. ㅉㅉㅉ
thumb-up
1
thumb-down
2
best 3
2026.8.28 04:35
이딴 존재 자체가 필요 없는 쓰레기 부서 세금 낭비 말고 없애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