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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외교 전문지, MBK·영풍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저지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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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6:08

美 외교 전문지, MBK·영풍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저지 필요성 제기

간단 요약

미국 외교 전문매체는 공급망 안보를 이유로 MBK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를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MBK 측은 중국 자본 연관성 의혹에 대해 단순 출자자일 뿐이라며 경영 관여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저널의 티모시 메이슨 선임기자는 최근 기고문을 통해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를 막아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는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추진 중인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과 맞물려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미국이 지정한 핵심광물 11종을 포함해 총 13종의 금속과 반도체 황산을 생산하는 미국 공급망 안보의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업계에서는 MBK가 경영권을 확보할 경우 중국으로부터 독립된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미국의 전략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어 왔습니다. 특히 중국 국부펀드인 중국투자공사(CIC)가 MBK 6호 펀드에 전체 규모의 5%를 출자했다는 점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기고문은 독일 정부가 자국 반도체 업체 엘모스의 중국 기업 인수를 차단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국가 안보 차원의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MBK 측은 CIC가 펀드 출자자일 뿐이며, 개별 투자 결정이나 경영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6호 펀드의 나머지 자금은 각국 연기금과 글로벌 기관투자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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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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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39
홈뿌라스 월급도 못주고 퇴직금도 못줄정도로 망가뜨려놨는데 MBK는 국내에선 퇴출시켜야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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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31
쿠팡을 손볼게 아니라 중귝에 풍산을 넘기려는 MBk를 손봐야되지 않을까 고려아연은 반드시 경영권을 방어해야된다 국가 핵심 산업이다 더이상 영풍과 MBk는 고려아연을 흔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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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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