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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현금영수증 숏폼 공모전 성료, 20년 발급 11배 성장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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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6:03

국세청 현금영수증 숏폼 공모전 성료, 20년 발급 11배 성장 알렸다

간단 요약

현금영수증 제도 도입 20주년을 맞아 국세청이 개최한 숏폼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총 133편의 출품작 중 대상 등 15편이 선정되어 향후 다양한 채널로 홍보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은 지난 28일 서울지방국세청사에서 현금영수증 제도 도입 20주년을 기념하는 숏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총 133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창의성과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편을 포함한 총 15편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총 상금은 1,000만 원 규모입니다. 현금영수증 제도는 지난 20년간 거래 투명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실제 도입 당시와 비교해 발급 건수는 4억 5천만 건에서 49억 8천만 건으로 11배, 발급 금액은 18조 6천억 원에서 193조 8천억 원으로 10배가량 크게 증가하며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정지현 씨의 작품 '현금영수증 해드릴까요'는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결제 과정에서 겪는 상황을 뮤지컬 드라마 형식으로 재치 있게 풀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시상식에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제도를 알리기 위해 노력한 수상자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습니다. 국세청은 이번 수상작 15편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또한 전국 세무서 민원실 TV와 각종 홍보물 내 QR코드를 연계해 국민이 일상에서 손쉽게 현금영수증의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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