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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사 유튜브 '뒷광고' 차단…신규 ETF·고위험상품 광고 심사 깐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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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4:27

금투사 유튜브 '뒷광고' 차단…신규 ETF·고위험상품 광고 심사 깐깐해진다

간단 요약

금융당국이 금융투자회사의 허위·과장 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광고 제작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대대적으로 강화합니다.

2027년 1월부터는 자체 유튜브 채널의 신규 ETF 광고도 협회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하며, CCO의 심의 참여가 의무화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금융투자협회가 금융투자회사의 광고 제작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대대적으로 강화하는 '금융투자회사 광고업무 종합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광고를 단순한 투자자 모집 수단으로 여기는 업계의 인식을 개선하고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최근 ETF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률을 과도하게 부각하거나 위험성을 오인하게 만드는 광고 사례가 급증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연 15% 분배율 기대'와 같은 실현되지 않은 목표 수익률 제시나 객관적 근거 없는 최상급 표현을 주요 미흡 사례로 지적했습니다. 앞으로는 자체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는 신규 상장 ETF와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광고도 금융투자협회의 사전 심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또한, 광고 심의 과정에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소비자 피해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업계와 소비자단체, 언론계가 참여하는 '광고위원회'를 신설해 자율규제 기능을 강화합니다. 이번 개선안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금융투자업계와 공동 TF를 운영해 도출됐습니다. 금융투자회사와 협회의 내규 개정 및 업무 절차 정비 기간을 거쳐 오는 2027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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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6:09
사기광고도 ai로 만들고 뉴스이미지도 ai로 만들고 진짜 ai시대 도래하긴 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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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6:43
개미꼬시는 증권맨, 동조하는 언론.. 개혁에 대상이 되어야 된다.걍 합법적인 사기꾼들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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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6:56
뭔 지하철이 90도 꺾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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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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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6:49
이건 잘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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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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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5:01
세상 제일 위험한건 프리패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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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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