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천세종병원

#심장전문병원

#지역책임의료기관

#심혈관 질환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 개원 44주년 맞아 인프라 대폭 확대

logo

뉴스보이

2026.09.01. 14:19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 개원 44주년 맞아 인프라 대폭 확대

간단 요약

누적 심장수술 3만 건을 돌파한 부천세종병원이 개원 44주년을 맞아 대규모 증축에 나섭니다.

부천·광명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전국 57개 기관과 협력해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인 부천세종병원이 개원 44주년을 맞아 중증 심혈관 질환 치료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합니다. 병원은 내년부터 대규모 증축 공사를 시작해 진료실과 수술실, 병상을 대폭 확충하고 환자 편의시설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병원의 전문성은 압도적인 임상 경험에서 드러납니다. 지난 7월 기준 누적 심장수술 3만 188건을 기록했으며, 심장내과 17명, 심장혈관흉부외과 9명, 소아청소년과 10명 등 총 36명의 전문 의료진이 포진해 있습니다. 또한 자체 응급 전원망인 ‘세종심혈관네트워크(SJ CCN)’를 통해 전국 57개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응급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공의료 역할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4년 3월 부천·광명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병원은 100만여 명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상급종합병원에 가지 않아도 지역에서 필수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포괄2차종합병원 지원사업 대상에도 선정됐습니다. 1983년부터 이어온 의료나눔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국내외 환자 1만 4700여 명을 지원하며 설립 이념을 실천해 왔습니다. 박진식 혜원의료재단 이사장은 “환자와 지역사회의 신뢰 덕분에 대한민국 심장 치료의 중심축으로 성장했다”며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를 지키며 미래지향적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묵 부천세종병원장 역시 “관련 기관과 협력해 효율적이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1 04:26
여기 오래오래 잘 있어주길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