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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미래·통합 국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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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4:44

조정식 국회의장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미래·통합 국회 강조

간단 요약

제430회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민생 해결과 여야 협치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100일간의 회기 동안 미래와 통합을 위한 의제를 추진하며 국민의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1일 제430회 정기국회 개회식에서 "국회가 먼저 할 일은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며 여야의 초당적 협치를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22대 국회의 세 번째 정기국회인 만큼, 민생 법안과 예산안 처리에 국회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입니다. 조 의장은 이번 정기국회 100일이 국민의 엄정한 평가를 받는 기간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오는 3일 제출되는 정부 예산안을 꼼꼼히 심의해 법정시한인 12월 2일까지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12·3 비상계엄 해제 2주년을 맞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재확인했습니다. 국회 운영의 핵심 방향으로는 '미래'와 '통합'을 제시했습니다. 미래 의제로는 AI와 첨단기술, 청년 문제, 기후위기 대응을 꼽았으며,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국회 차원의 뒷받침을 약속했습니다. 통합 의제로는 기본사회와 균형발전, 사회적 대화를 내세우며 세종의사당 건립 및 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추진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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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5:59
대한민국 국회에 협치가있냐? 좌파들 맘되로 톳과시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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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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