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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야심작 '민주당TV' 출격…김어준 뉴스공장과 같은 시간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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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4:10

김민석의 야심작 '민주당TV' 출격…김어준 뉴스공장과 같은 시간대 맞대결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당의 공식 입장 전달을 위해 유튜브 채널 '민주당TV'를 개설하고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같은 시간대에 편성되어 시청자 확보 경쟁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의 공식 입장과 기조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유튜브 채널 '민주당TV'가 1일 첫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채널은 친여 성향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과 같은 오전 7시 시간대에 편성되며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첫 방송의 성적표는 격차가 컸습니다. 오전 7시 40분 기준 민주당TV의 동시 시청자 수는 5만 3천 명을 기록한 반면, 뉴스공장은 20만 6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민주당TV는 출근 시간대에 맞춰 40분 이내의 짧은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주간의 파일럿 방송을 거쳐 오는 14일 정규 편성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방송에서는 김 대표가 구상한 10대 당 혁신 특별기구인 '메가텐'을 비롯해 '불금정치 골목민생단', '1030 청년 정책단' 등 당의 정책 활동이 소개됐습니다. 다만 정치권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김성태 전 의원은 최근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TV 이야기를 듣고 과거 영화 시작 전 틀어주던 '대한뉴스'가 떠올랐다"며 당의 직접적인 홍보 방식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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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6:08
문정권때 서울서 전,월세 살다가 집값 폭등해서 경기도로 쫒겨나도 지하철에서 출근때 털보방송 듣는거 보면 왜 저렇게 사나 싶음. 그래서 생겨난 말이 좌파 탈출은 지능순이란 말이지 않을까? 그들은 본인이 피해를 입어도 비판하기 보다는 더 나은,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여겨서 그런게 아닐까 ?난 단순해서 그들을 이해하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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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6:00
똥과 설사의 대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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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5:17
얍실이와 터래기의 대결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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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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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2:35
저게 심지어 오픈빨이 포함된 걸 텐데ㅉㅉㅉ 김민석 씨, 오늘 김어준 방송에서 슈퍼챗 수천 만 원 대로 터졌다는데, 그거 죄다 당신이 김어준에게 벌어다 준 돈입니다. 여기 밑에 뉴재명들이 몰려 와서 아무리 자기 위안, 자기 합리화 댓글 달아도 사실은 달라지지 않아요. 쌍팔년도 수준으로 세상을 보고 2026년을 살아가고 있으니, 그런 자가 국회의원을 하고 총리를 하고 당대표를 하고 있으니, 나라가 이 모양 이 꼴ㅉㅉㅉ 저 민주당 TV에 들어가는 당비가 아깝군요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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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16
김민석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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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3:14
지네 당 정책 홍보해주는 채널을 경쟁상대로, 적으로 돌린 당신은 대체 어느 당 대표냐?? 이럴 거면 민주당 나가서 민석당을 만든 뒤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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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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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4:21
김어준도 무섭고...유시민도 무섭고...조국도 무섭고...문재인도 무섭고...정청래도 무섭고...그러게 왜 애시당초 문조털래유를 조롱했니...촉법용역들 동원해서 재밋게들 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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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4:22
겸공 실시간 21만동접에 슈퍼챗은 5천만원 ㅋㅋㅋㅋ 김민석이 그냥 완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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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4:28
아니 5만 3000명이면 엄청난거 아닌가요? 저는 정당에서 운영하는 유튜브를 누가 보나 생각했는데... 김어준은 몇년을, 아니 교통방송, 아니 딴지일보 부터 생각하면, 1998년부터 거든요. 갓 태어난 유튜브와 뉴스공장과 비교한다는 것은 국민일보가 많이 무리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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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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