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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 오너 3세 허진수·허희수 형제, 8년 만에 삼립 경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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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5:23

상미당 오너 3세 허진수·허희수 형제, 8년 만에 삼립 경영 복귀

간단 요약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허진수 부회장과 허희수 사장이 삼립의 상근 미등기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들은 각각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최고비전책임자(CVO)를 맡아 그룹의 미래 전략을 이끌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허영인 상미당홀딩스 회장의 장남인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과 차남 허희수 비알코리아 사장이 지난 8월 1일 삼립 경영에 복귀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8년 등기이사 임기 만료로 이사회에서 물러난 이후 약 8년 만에 다시 삼립의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습니다. 이번 복귀는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허 부회장은 최고전략책임자(CSO)를, 허 사장은 최고비전책임자(CVO)를 맡아 각각 전략과 비전 제시를 담당합니다. 두 사람은 등기이사가 아닌 상근 미등기임원 형태로 경영에 참여합니다. 두 사람은 삼립의 주요 주주로서 책임경영의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기준 허 부회장은 삼립 지분 16.31%(140만7560주)를, 허 사장은 11.94%(103만680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룹 지주사인 상미당홀딩스 역시 삼립 지분 40.66%를 확보하며 지배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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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48
당시 SPC 그룹은 허 전 부사장이 구속된 뒤 단 하루 만에, 입장문을 냈습니다. "허희수 부사장을 그룹 내 모든 보직에서 즉시 물러나도록 하고, 향후 경영에서 영구히 배제하도록 조치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법과 윤리, 사회적 책임을 더욱 엄중하게 준수하는 SPC그룹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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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36
약쟁이에게 관대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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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16
노동자 매일 죽어나가는 제일 문제 많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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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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