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제주서부경찰서

#부 경장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청

제주 경찰, 실종사건 허위 종결…국민 생명 저버린 직무유기

logo

뉴스보이

2026.09.01. 15:56

제주 경찰, 실종사건 허위 종결…국민 생명 저버린 직무유기
제주 경찰관, 실종사건 허위 종결 및 기록 조작으로 구속 송치
1
제주서부경찰서 부 경장이 실종사건 2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됨
2
경찰 조사에서 부 경장이 추가로 25건의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사실이 확인됨
3
범행 동기는 업무 부담과 책임 가중에 대한 피로감, 회피적 태도 때문으로 분석됨
4
허위 종결된 장모씨와 A씨는 각각 실종 신고 104일, 51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는 비극적 결과 초래함
5
경찰청은 지휘라인 4명을 대기발령하고 전국 장기 실종사건 전수조사를 지시하며 재발 방지 노력함
실종사건 허위 종결, 왜 반복되었을까요?
down
경찰관의 허위 종결, 그 배경은?
down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허점과 범행 수법
down
국민 생명과 직결된 실종사건, 관리 감독은?
leftTalking
경찰관의 허위 종결, 그 배경은?
rightTalking
•
부 경장은 실종자가 일반적인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으며, 미종결 시 사건 인계 부담감으로 허위 종결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프로파일러 분석 결과, 누적된 업무 부담과 책임 가중에 대한 피로감 속 업무 태만적 동기가 주된 배경으로 드러났습니다.
•
경찰은 부 경장의 내성적이고 회피적인 성격이 미종결 사건이 다음 인수자에게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게 했으며, 다른 근무자에게 지원 요청 등 문제 해결 능력이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개인의 회피적 대처와 무책임한 태도가 결합하여 범행에 이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leftTalking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허점과 범행 수법
rightTalking
•
부 경장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허위 정보를 입력하거나 삭제하며 범행을 은폐했습니다. 장모씨 사건은 '교통사고 사상자'로 입력해 관리 목록에서 삭제했고, 60대 남성 A씨 사건은 '소재 발견'으로 입력해 기록을 남겼습니다.
•
이는 허위 종결 사실이 탄로 날 것을 우려한 치밀한 행동으로, 시스템 관리 목록에서 삭제 시 발각될 것을 피하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실종자들과 통화한 것처럼 내부 보고를 꾸며 추가 수사 가능성을 차단하는 등 은폐 시도도 있었습니다.
leftTalking
국민 생명과 직결된 실종사건, 관리 감독은?
rightTalking
•
이번 사건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중대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실종사건 초기 대응은 실종자의 생사 여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나, 부 경장의 직무유기로 골든타임이 상실되고 비극적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
경찰은 부 경장이 내부 보고 시 112 시스템을 통해 보고하여 지휘라인이 이를 믿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전·현직 서부서장 등 지휘라인 4명이 대기발령 및 감찰을 받는 상황은 실종사건 관리 및 감독 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제주서부경찰서

#부 경장

#실종사건

#허위 종결

#경찰청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
52개의 댓글
best 1
2026.9.1 02:07
일 많아질까봐 허위 종결인데, 이제 검찰까지 폐지되서 업무량 더 늘어나는거 아닌가? 저렇게 생각하는 경찰들이 과연 실종팀에만 있을까??? 도대체 검찰 폐지 노래부르는 시민들은 왜 폐지를 노래부르는건가? 정치인들만 신나서 노래를 부르겠네. 시민들만 결국 온몸으로 겪겠구나.
thumb-up
96
thumb-down
2
best 2
2026.9.1 03:57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이재명, 더불어 놈들도 진짜 나쁜 놈들이다. 이재명 범죄 추궁.조사 못하게 하려고 보완수사폐지를 한다는게 말이되는건가? 이게 이해가 된다고?? 미궁수사가 얼마나 많아지고 국민의 피해가 끝도 없을 텐데?
thumb-up
41
thumb-down
2
best 3
2026.9.1 01:43
그렇게 변명하겠지 하지만 실종자를 가족에게 살아있다고 연락하고 사망으로 종결처리한 것은 일많아진다는 변명으로는 납득이 안된다. 사망처리한 사람이 살아오면 그 업무처리한 경찰에게 큰 문제가 생기는데? 이건 그 경찰이 실종자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않으면 할 수 없는 행동일 것이니 철저수사해라
thumb-up
34
thumb-down
0
연합뉴스TV
│
47개의 댓글
best 1
2026.9.1 02:05
검찰수사권 없어져서 경찰업무 두배세배가 됐음 앞으로 모든 국민에게 벌어질 일이라는 뜻임
thumb-up
95
thumb-down
6
best 2
2026.9.1 02:30
아니 4교대 맨날 처노는데 뭐가많아. 순찰돌땐 순찰차에서 처자고
thumb-up
28
thumb-down
3
best 3
2026.9.1 02:08
일하기 싫으면 사직하고 집구석에서 놀면되지 애매한 사람들 피해주냐!
thumb-up
23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
38개의 댓글
best 1
2026.8.31 21:50
경찰서 가본사람들은 다 알지 . 일단 움직이지도 않고 일을 안해 .시민한테 증거 수집하래 Cctv 든 뭐든
thumb-up
131
thumb-down
2
best 2
2026.8.31 21:51
강간 살인임... 갱찰이 강간 살인 후...은 폐 한 거임...
thumb-up
52
thumb-down
4
best 3
2026.8.31 21:36
과연 뭐라고 거짓말할지ㅋㅋ
thumb-up
28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