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랑호

#속초시

#부교

생태계 훼손 논란 속초 영랑호 부교 철거 예산 통과…본격 철거 수순

logo

뉴스보이

2026.09.01. 14:46

생태계 훼손 논란 속초 영랑호 부교 철거 예산 통과…본격 철거 수순

간단 요약

22억 원을 들여 설치했던 영랑호 부교가 환경 훼손 논란 끝에 철거됩니다.

시의회가 철거 예산 7억 원을 의결하면서 법원 판결에 따른 후속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1년 속초시는 낙후된 북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랑호에 400m 길이의 부교를 설치했습니다. 실제 사업비로 약 22억 3천만 원이 투입됐으나, 이후 호수 생태계 훼손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겨울철 부교를 경계로 수역의 결빙 차이가 나타나면서 호수 표층수의 흐름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환경단체는 생태계 보호를 요구하며 주민소송을 제기했고, 2024년 7월 법원은 철거를 명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에 속초시의회는 지난 31일 제358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부교 철거비 7억 원이 포함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시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철거 절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번 결정에 대해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는 환경 보존을 위한 역사적 결정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철거 이후 영랑호 생태계에 대한 환경 조사를 원점에서 재실시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한 관광 명소로서의 기능을 고려해 환경에 무해한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