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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 강남 자율주행 택시 증차하고 교통약자 보호구역까지 운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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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7:04

카카오모빌리티, 강남 자율주행 택시 증차하고 교통약자 보호구역까지 운행 확대

간단 요약

교통약자 보호구역에서도 수동 전환 없이 자율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

운행 차량을 6대로 늘려 이용자 편의와 데이터 확보를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운영 중인 심야 자율주행 서비스의 운행 범위를 교통약자 보호구역까지 확대했습니다. 지난 8월 20일부터는 기존 2대였던 운행 차량을 6대로 증차하며 서비스 규모를 대폭 키웠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정식 승인을 받은 이번 서비스는 제한속도 시속 30km인 보호구역에서 최대 24km 수준으로 속도를 낮춰 주행합니다. 김민선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사업팀장은 객체가 갑자기 나타날 상황을 대비해 인지 기능을 더욱 예민하게 설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차량에는 라이다 3개, 레이더 4개, 카메라 7개가 탑재됐습니다. 인공지능(AI) 플래너와 교통법규를 강제하는 규칙 기반 플래너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적용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강남역과 선릉역 등을 포함한 강남 일대에서 평일 밤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운행합니다. 이용 요금은 시간대별로 차등 적용되며 오후 10~11시와 오전 2~4시에는 5,800원,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까지는 6,700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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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20
중국에 몇 년을 뒤쳐진 자율주행 및 로봇산업, 이런게 모여서 군사적으로 활용될 것이 자명하고 우리의 먹거리는 중국에 빼앗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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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2:21
한국이 중국에 안 먹히려면 1.AI.우주항공.로봇.드론 등 과학 기술 굴기로 1년 이공계 졸업자가 우리 총 인구의 1/11이 되는 450만명이 쏟아져나오는 중국처럼 이공계 출신들을 우대하는 사회분위기가 되야한다 (박정희때 이랬슴) 2.평준화 아닌 수준별.능력별 교육하고 3.획일적인 주52시간 근무제 폐지하고 산업별 업종별 특성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부모. 조부모세대는 해 뜨기전 나가 해 한참 진 후 들어 오셨고 지금도 머스크. 젠슨 황은 야전침대서 잔다 함) 4.미국처럼 해고와 채용을 탄력적으로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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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27
한국에선 저런거 못함. 워낙에 민원이 많고 특히 늙은 택시기사들이 무조건 반대만하기때문에 그편한 그랩, 우버도 없는 유일한 국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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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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