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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 겪는 아내 찌개에 락스 탄 40대 남편,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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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7:21

불화 겪는 아내 찌개에 락스 탄 40대 남편,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간단 요약

지속적인 불화를 겪던 40대 남편이 아내의 찌개에 락스를 넣어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으나,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며 양측 모두 항소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박정현 판사는 특수상해특수상해 미수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편 A 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A 씨에게 3년간의 보호관찰과 24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자택에서 아내 B 씨가 만든 부대찌개에 락스를 부어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이어 11월 3일에도 같은 방식으로 범행을 시도했으나, B 씨가 이를 발견해 찌개를 먹지 않으면서 미수에 그쳤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아내와의 불화로 고통을 주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딸과 장인까지 위험에 처할 수 있었고, 피해자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범행이 지속됐을 가능성이 크다며 A 씨를 엄히 질타했습니다. A 씨는 재판 과정에서 8,000만 원을 형사공탁했으나, B 씨는 이를 거부하고 남편에 대한 엄벌을 탄원했습니다. 현재 검찰과 A 씨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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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46
이게집행유예? 아내가 죽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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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9:03
이런 지경이면, 이혼하는게 정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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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9:09
와. 미쳤다. 집행유예 선고. 거기에 항소한 남편. 와 미첬다. 이 뭐냐? 뭐 영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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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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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4
여자가 음식에 락스넣고 남편먹였고 그게 두번이면 계획적 살인미수라고 실형때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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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3
법이 비혼을 권유하네 이게 집유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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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26
이게 어떻게 집행유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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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개의 댓글
best 1
2026.9.1 07:14
두번이나 살인미수인데 집유라니...아내가 그랬으면 희대의 살인마라고 얼굴공개되고 다큐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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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33
와 성별반대였으면 남편독살하려던 아내로 세상이 시끄러웠을텐데 ㅋㅋ 무기징역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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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29
초범이라고 계속 봐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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