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대문구

#빅데이터

#복지사각지대

동대문구, 빅데이터로 위기가구 1822명 발굴…복지사각지대 집중조사

logo

뉴스보이

2026.09.01. 17:08

동대문구, 빅데이터로 위기가구 1822명 발굴…복지사각지대 집중조사

간단 요약

빅데이터를 활용해 단전·체납 등 위기 징후가 포착된 구민 1822명을 선제적으로 발굴합니다.

각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가 다음 달 16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2026년 제4차 정기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 대상은 단전·단수나 공공요금 체납 등 빅데이터상 위기 징후가 포착된 구민 1822명입니다. 구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제 거주지가 달라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연 6회 정기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각 동주민센터의 복지플래너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도 총 6차례 정기조사를 통해 9008명을 조사하고 4641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실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50대 남성 A씨의 경우, 복지플래너의 방문을 통해 채무 상담과 신용회복 절차를 지원받아 자립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기술과 현장을 결합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사각지대 없는 든든한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