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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고생 살해' 장윤기에 사형 구형…시민 5만 명 엄벌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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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07:58

검찰, '여고생 살해' 장윤기에 사형 구형…시민 5만 명 엄벌 탄원

간단 요약

검찰이 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피해자 유족과 시민 5만 1149명이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3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23)의 4차 공판을 열고 변론을 종결했습니다. 이날 검찰은 장윤기가 성범죄를 목적으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하는 등 재범 위험성이 매우 크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광주 광산구의 한 보행로에서 이채원 양을 살해하고, 이를 목격한 남고생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그는 범행 이틀 전 동료 여성을 성폭행하고 과거 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지르는 등 상습적인 범행을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재판을 앞두고 피해자 유족은 시민 5만 1149명의 서명이 담긴 엄벌 탄원서를 제출하며 강력한 처벌을 호소했습니다. 한편, 사건 초기 수사팀이 주요 증거물을 압수하지 않거나 장윤기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하는 등 봐주기 수사 의혹이 제기되어 관련 경찰관들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피고인 장윤기는 최후 진술에서 사죄의 뜻을 밝혔으나, 범행 도구로 지목된 케이블타이에 대해 범행과 무관하다고 주장하며 유족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장윤기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2026년 9월 30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7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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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0:48
저런 금수만도 못한 놈에게 세금으로 밥먹여가며 연명시킬 이유가 없다. 지가 말한 평생은 악마처럼 살아온 오늘까지면 충분하다. 사형집행 촉구하고, 악마편인 민주당은 보완수사권 원복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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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0:42
이 나라 법정 최고는 무기로 된게 하루 이틀인가.. . 범죄자도 인권보호한다고 보호해주고 가족들의 고통과 피해자의 상처보다 가해자의 인권보호를 생각하는 이 나라가 정말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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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0:24
사형제 부활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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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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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23:30
판사님도 사형 선고내려주세요. 자격증 공부 운운하는 것보니 반성보다 사회에 다시 나올 생각 뿐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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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0:34
교도소에서 못나온다 생각을해야 절망을느끼지. 니가 절망을.느끼는것이 피해자에게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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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1:32
의미없다!판사가 때리진 않는한~이럴거면 판사가 왜 있는지 모르겠음! 국민재판하자~판사한테 맡기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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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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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5:44
한국에서 수십명 죽여도 사형안시키는데 범죄자들 인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판사도 문제지만 사형이 확정된 사형수도 집행안하는 대통령들이 더 문제다. 대통령 승인하면 집행가능하자나 도대체 왜 안하는건지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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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8:44
보완수사권 폐지한 이재명 재판 재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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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1 17:28
정상참작의여지가없다 진짜 극형을선고함이 마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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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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