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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영풍·MBK 형사 고소…“임시주총 안건설명자료에 허위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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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7:48

고려아연, 영풍·MBK 형사 고소…“임시주총 안건설명자료에 허위사실 유포”

간단 요약

고려아연은 영풍과 MBK 측이 배포한 안건설명자료에 허위사실이 포함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려아연은 이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아연이 영풍과 MBK파트너스의 특수목적법인인 한국기업투자홀딩스 관계자들을 형사 고소하기로 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이들이 임시주주총회 안건설명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경영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하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문제가 된 자료는 지난 2026년 8월 12일 캠페인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건설명자료입니다. 영풍·MBK 측은 해당 자료에서 고려아연이 자기주식 처분신주 발행을 통해 발행주식의 15.5%를 우호세력에 배정했으며, 이 거래들이 사법절차 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고려아연은 경영활동과 회계제재 후속 조치 등에 관한 내용이 왜곡되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오는 2026년 9월 9일 열리는 이번 임시주총은 개정 상법에 따라 분리선임 감사위원을 최소 2명 이상 두기 위해 개최됩니다. 현재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와 글래스루이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자문기관들은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감사위원 후보에 대해 일제히 찬성을 권고하며 현 경영진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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