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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 매달고 1.5km 질주해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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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8:11

대리기사 매달고 1.5km 질주해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이 대리기사를 차량에 매달고 운전해 숨지게 한 30대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1심은 징역 13년을 선고했으나, 검찰과 피고인 모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해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1시 15분에서 30분 사이, 대전 유성구의 한 도로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52%의 만취 상태였던 30대 A 씨는 60대 대리기사 B 씨를 운전석 밖으로 밀어냈습니다. 이후 B 씨가 안전벨트에 걸린 채 차량에 매달려 있었음에도 A 씨는 약 1분 40초 동안 1.5km를 질주해 결국 피해자를 숨지게 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A 씨가 피해자가 매달린 사실을 인지하고도 운전한 점을 들어 살인의 미필적 고의를 인정하고 징역 13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검찰과 A 씨 측은 모두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습니다. 1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1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A 씨는 1심에서 범행을 부인했으나, 이번 항소심 최후진술에서는 평생 반성하며 속죄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피해자 유족 측은 보험사가 배상 책임을 전면 부인하는 상황에서 유일한 희망은 피고인에 대한 엄벌뿐이라며 재판부에 호소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내달 13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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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1:48
검찰은 형량을 잘 때리는데 판사가 저형량을 때릴까? 인정머리 많은 판사가 50%~70% 세일 해주겠지 죄질이 아주 안좋은 인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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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1:51
고의로 사람 죽였는데 13년이면 판새들이 제정신인건가~~~???? 전관의 힘인가????? 둘중에 머라도 골때리는 상황이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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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1:58
음주 살인은 가중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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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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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59
검찰 구형 30년 + 36세= 66세~~판사님 10년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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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1:48
아.. 스윗한 판새들 달달하다. 꼴랑 13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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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0:51
검새야 고작30년?판새야 겨우13년 니놈 애비를 그렇게 해도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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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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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0:17
앞으로 평균 90세까지는 산다고보면 피해자의 잔여수명 30년 구형한 검찰이 맞다고본다. 13년이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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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0:21
제발 30년 구형 나오길... 너무 잔인하게 돌아가시게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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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0:30
꼭 30년 받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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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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