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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두 번째 정기국회 개막…100일간 821조 예산 전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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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16:40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정기국회 개막…100일간 821조 예산 전쟁 돌입

간단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은 개회식에서 민생을 위한 여야 협치를 강조하며 10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국회에서는 821조 원 규모의 예산안과 인사청문회 등을 두고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 정기국회가 1일 막을 올렸습니다. 제438회 정기국회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100일간의 일정에 돌입합니다. 이번 정기국회는 821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비롯해 8·30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 부동산 및 사법개혁 법안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해 있어 여야 간 격돌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10월 6일부터는 3주간의 국정감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개회식에 앞서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및 여야 원내대표와 환담하며 위헌 법률의 신속한 개정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균형 발전을 위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립과 국회도서관 광주 분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해민 전 의원의 비례대표직을 승계한 조국혁신당 김형연 의원의 등원 인사가 진행됐습니다. 당초 예정됐던 정기국회 기념사진 촬영은 비 소식으로 인해 오는 3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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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0:24
돈 뿌려서 정권 유지하고 총선 대비하겠다는 것이다. 그 부담은 미래 청년세대가 부담하게 된다. 정권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는 어떤 짓도 상관없다는 것이다. 이재명이가 경기도 지사때부터 하던 고정 수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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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0:36
이재명은 윤정부일때 예산 절반가지고도 나라살림할수있다고 주장했던 인간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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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10:29
예산 반은 깎아야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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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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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31
절대과반 의석으로 단 한번의 양보도 없이 맘대로 다하며 입법폭주로 나라 절단내고 국민들 농락하면서 격돌이라고? 정기국회 열어봐야 요식행위 일 뿐이잖아! 차기 총선에서 호남권 30의석은 떼어 놓은 당상이니 30의석으로 보수우파정권 견제 역할이나 대대손손 해라! 니들 가치관과 도덕성과 실력으론 그것도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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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8:16
국짐은 야유만 할 거면 국회에서 빠져라. 일 하라고 뽑아놓은 건데, 그냥 이재명 맘에 안듬 원툴로 일 안하고 4년 발목만 잡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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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45
널리 알려주세요. 중공공산당과 자매결연맺고 20년이상 우당으로 활동하며 각별한 친분을 쌓고 있는 정당이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바로 "국민의힘" 입니다. 국민의힘은 과거 중공공산당에게 잘보이려 중국인에게 투표권을 줘서 대한민국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중공 시진핑에게 마치 조공바치듯 중국인 무비자를 허용했습니다. 주진우가 선봉장이었고 윤석열이 승인했지요. 진정으로 골수까지 중국의 노예는 바로 국민의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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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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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07:47
양도세 공제한도 30억으로 수정해라 국회의원들이 밥값은 해야지 하는거 없이 몇억씩 극민혈세 받아먹기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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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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