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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총력…기업 대응팀 드론·헬기 투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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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1. 20:11

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 총력…기업 대응팀 드론·헬기 투입 확대

간단 요약

지난달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직원 9명이 실종되어 수색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기업들은 열화상 드론 6대와 헬기 3대를 동원해 사고 현장 일대를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6일 네팔 바그마티주 라수와 지역을 덮친 대홍수로 어퍼트리슐리(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직원 9명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는 실종자 수색을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남동발전은 열화상 및 적외선 촬영 장비를 갖춘 드론 4대를 추가 투입해 총 6대의 드론으로 베이스캠프와 강 하류 일대를 정밀 수색 중입니다. 육안 식별이 어려운 지형을 확인하기 위해 인명 반응 감지 기술도 함께 활용하고 있습니다. 헬기를 이용한 공중 수색도 병행됩니다. 현재 두산에너빌리티가 임차한 헬기 2대와 남동발전이 확보한 1대가 투입되었습니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직접 네팔 군용 헬기에 탑승해 현장 수색을 지휘했습니다. 양사는 추가 헬기 운항을 위해 네팔 당국과 협의 중이나, 일부 허가가 지연되는 등 현장 상황에 따른 제약이 따르고 있습니다. 수색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력 보강도 이어집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지 대응팀 규모를 20명 안팎으로 늘려 수색망을 더욱 촘촘히 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 11:22
토사가 산인데 장난하냐? 이재명 정부와 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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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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