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금 체불

#여수지청

#근로기준법

취약계층 근로자 임금 상습 체불한 40대 사업주 결국 체포

logo

뉴스보이

2026.09.04. 18:46

취약계층 근로자 임금 상습 체불한 40대 사업주 결국 체포

간단 요약

사회취약계층 근로자 9명의 임금을 반복적으로 체불한 40대 사업주가 당국에 체포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주는 체포 이후 체불했던 임금 630만 원 전액을 청산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은 순천시 일대에서 편의점과 마트 등 3개 점포를 운영하며 근로자 9명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40대 사업주 A 씨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피해 근로자들은 대부분 청년과 고령자, 중장년 여성 등 사회취약계층으로, 주 1~2일 하루 7시간씩 근무하는 단시간 노동자들이었습니다. A 씨는 노동 당국의 수차례 출석 요구에도 17차례나 불응하며 수사를 고의로 지연시켜 왔습니다. 이에 여수지청은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A 씨를 검거했습니다. 체포 이후 A 씨는 체불했던 임금 총액 630만 원을 전액 청산했습니다. 배지연 여수지청장은 사회취약계층의 임금은 액수가 적어도 생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수사를 지연시키는 사업주는 금액을 불문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수지청은 이번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A 씨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