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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 박장범 사장 가처분 신청에도 신임 사장 공모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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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9:10

KBS 이사회, 박장범 사장 가처분 신청에도 신임 사장 공모 강행

간단 요약

박장범 KBS 사장이 제기한 절차 중단 가처분 소송에도 이사회가 공모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합니다.

오는 9일 모집공고안을 의결하고, 17일부터 28일까지 신임 사장 후보 접수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S 이사회가 박장범 사장의 가처분 신청에도 불구하고 제28대 사장 선임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합니다. 이사회는 오는 9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제28대 사장 임명제청을 위한 모집공고안'을 의결하고, 17일부터 28일까지 사장 공모 접수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앞서 박장범 사장은 지난달 31일 서울남부지법에 신임 사장 선임 절차를 중단해 달라며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박 사장은 정원 15명인 이사회가 현재 8명만으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법적·절차적으로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가처분 신청의 첫 심문기일은 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KBS 이사회는 국민의힘 추천 2명, 시청자위원회 추천 2명, 임직원 추천 3명 등 총 7명의 이사가 공석인 상태입니다. 특히 KBS 몫 이사 추천을 위한 편성위원회 회의가 파행을 거듭하면서 이사회 구성이 완료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서류 평가를 거쳐 지원자를 5~6명으로 압축한 뒤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에 추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11:03
3,4번 시진이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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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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