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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인 유학생 6년 새 75% 급증…이공계열 취업 강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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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7:17

국내 외국인 유학생 6년 새 75% 급증…이공계열 취업 강세 뚜렷

간단 요약

이공계열 전공 유학생의 취업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졸업생 절반 이상이 대학 소재 지역에 정착했습니다.

법무부는 유학생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 내 시간제 취업 제도 등 비자제도 개선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대학에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이 최근 6년 사이 75% 이상 급증했습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입학생 53만 557명과 졸업생 15만 2,107명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신규 입학자는 11만 7,333명으로 2019년 대비 75.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임상병리학·간호·돌봄학과(296.0%)와 반도체 관련 학과(138.0%) 등 특정 분야의 입학자 수가 크게 증가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졸업 후 출국자를 제외한 유학생의 취업률은 34.3%로 나타났으며, 전공별로는 공학(59.1%), 의약(54.6%), 자연(44.1%) 등 이공계열의 취업률이 인문·사회 계열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57.4%), 경남(51.9%), 전북(40.5%) 소재 대학 졸업자의 취업률이 높았으며, 강원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졸업생 절반 이상이 대학 소재지 인근에 정착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은 통계에 기반한 유학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이달 내 시간제 취업 제도 등을 포함한 비자제도 개선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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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9:28
대학의 폭거를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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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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