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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간부, 10층 외벽서 고공 시위…'아내 해고·본인 징계 부당'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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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6. 14:46

민주노총 간부, 10층 외벽서 고공 시위…'아내 해고·본인 징계 부당' 주장

간단 요약

양규서 조직국장이 아내의 부당해고와 본인의 징계에 항의하며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 측은 법적 절차상 문제가 없다며 양 국장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소속 양규서 조직국장이 2026년 9월 6일 오전 5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빌딩 10층 외벽에서 1인 고공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양 국장은 건물 외벽에 밧줄로 몸을 지탱한 채 민주노총이 해고와 징계를 사주했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내걸고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 국장은 아내의 부당해고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자신 또한 16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며 이번 시위가 이에 대한 항의 차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전부터 수개월간 해당 빌딩 앞에서 천막을 치고 직장 내 괴롭힘 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여온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공공운수노조 측은 양 국장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아내의 부당해고 의혹은 이미 중앙노동위원회와 법원 등에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난 사안이며, 양 국장의 징계 역시 이와 무관한 정당한 절차를 거쳤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사다리차를 배치하고 지상에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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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18
그냥 아무도 신경 쓰지않으면 알아서 배고파서 내려올겁니다. 냅두세요.아니면 같은 노조애들이 주먹밥 올려주겠죠. 똥마려우면 내려올겁니다. 더러운건 자신들 한테 안 묻히려는게 그들의 습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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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21
40,50. 인구도 넘쳐나는데 하나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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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30
아무도 관심갖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그러면 얼마못가 제풀에 기어내려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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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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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50
국민들이 유례없이 살기 좋다고 태평성대라고, 경제천재락ㅎ 빨아대더니, 현실은 1년만에 민생 치안 노동 경제 사회 부동산 대출 물가 취업 전방위로 박살낸 서민경제 강간마 리짜이두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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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50
저런 자들을 구해내고 살려주고 하니깐 개인의 일탈은 생각 안하고 극단의 투쟁(?)을 일삼는 겁니다. 내버려두어야 합니다. 관심주면 더 설칩니다 조구기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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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50
그럼 부당해고를 없애기 위해 사측에 해고의 자유를 주자. 미국처럼 사적 계약에 공산주의처럼 정부가 개입해서 방해하지 마라. 돈주고 못쓸 인간들이 많다. 요즘 복지 안전망으로 해고 당해도 생존권 위협 없다. 일은 하기 싫고 돈을 가지고 싶은 도둑들이 노조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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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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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53
본인등을 위한 일부러 올라간 사고인데 대통령께 살려달라니? 이게 뭔 소리인지/ 속히 내려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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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5:48
별 떨거지 같은놈 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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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06:12
민노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뛰어내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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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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